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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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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및 연혁


본 협회는 우슈를 널리 시민에게 널리 보급하며 시민 체력향상과 건전하고 명랑한 기풍을 진작시킴과 아울러 아마추어 우슈인 및 그 단체를 총괄지도하며 우수한 경기자를 양성하여 체육 문화 발전과 국위 선양에 이바지하기 위함.

우슈는 6세기 중국 선종의 시조인 달마(達磨) 선사가 고대 인도의 무술을 응용해 소림사(少林寺)에서 9년간 참선하며 계승 ·발전시켜 불가(佛家)에서 내공을 쌓고 체력을 다지는 무예로서의 민간 무술로 전승되었다. 우슈는 태권도 등과 같이 두 선수가 맞붙어 승부를 가리는 것이 아닌 혼자 하는 ‘표현무술’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체질적으로 동양인에게 적합한 운동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일찍이 삼국시대이전에 이미 불교와 같이 전래되어 쿵푸, 십팔기, 국술 등으로 불리면서 전래되어오다 1989년 대한우슈협회가 발족되었으며 1990년 베이징아시아경기대회때 정식종목으로 지정되어 우슈란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한편 1994년 히로시마아시아경기대회에도 우슈는 태극권(太極拳) ·남권(南拳) ·장권(長拳)으로 나누어 남녀별로 3종목씩 모두 6개의 금메달이 걸렸다. 채점은 5명의 심판이 합동으로 하며 각 동작의 기술 6점, 힘 2점과, 태도 ·복장 ·시간 ·자세에 2점 등 모두 10점을 만점으로 한다. 선수는 나라의 구별 없이 전통 중국의상을 입어야 한다.

표현경기인 투로종목과 자유대련 경기인 산수종목으로 크게 나누어진다. 투로(套路)에는 장권, 남권, 태극권 등 권법과 도술, 검술, 창술, 곤술 등의 병기술이 있다.

장권은 흔히 북파소림권이라 하여 중국 장강 이북지방에서 수련하는 사권, 화권, 소림권 등의 무술을 총칭해서 일컫는다. 남권은 흔히 남파소림권이라하며 장강이남지방에서 행하고 있는 권술의 총칭으로 많은 유파가 있다.

태극권은 신축성 있고 부드러우며 완만한 동작이 특징. 본래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상대의 강한 힘을 피하여 중심을 잡아 합리적인 힘을 사용하여 상대를 물리치는 기법의 무술종목. 천지자연의 법칙에 의거하여 건강장수의 권법으로 기를 양성하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인격을 닦는 권법이기도 하다.

산수(散手)에는 체중 48kg이하에서부터 -52kg, -56kg, -60kg, -65kg, -70kg, -75kg, -80kg, -85kg, -90kg, 90kg이상 등 11개 체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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