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체/육/회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

구미시체육회

모든 시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스포츠환경을 조성합니다.

설립목적 및 연혁


본 협회는 우수선수를 발굴과 경기력 향상을 통한 전국대회 상위 입상은 물론 국제교류 및 친선대회를 능동적으로 개최하거나 참여하여 국기인 태권도를 통한 민간외교 사절의 역할을 담당한다.

태권도의 기원은 인류가 지구상에 첫 발을 내디뎠을 때부터 생활수단의 일환으로 무기를 마련하지 못하였을 때 맨손. 맨주먹으로 맹수나 적과 싸우는데 사용한 원시적 투기술로 발생되어 자기보존과 종족보존을 하여 왔으며, 인간의 지혜가 발달함에 따라서 소극적인 방어술에서 적극적인 공격술로 발달하였다.

그 후 사회가 발달하고 도독. 도의적 감각이 개발됨으로써 기술보다는 정신면에 더욱 치중하여 교육적인 가치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태권도는 한국의 국기로서 문헌에 나타난 것이 고구려 시대의 도읍지였던 환도성의 옛 무덤 속 삼실총의 사방 벽과 천정에 무용총의 벽화가 있는데, 그중 태권도 겨루기 자세가 그려져 있는 것으로 보아 태권도는 고구려 시대부터 널리 알려져 수련하였음을 입증하고 있다. 장수왕은 427년에 도읍을 평양으로 천도하여 지방 각처에 견당이란 사학 기관을 설치하여 평민에게도 문무교육을 시켰으며, 소수림왕 때는 무력 강화를 위하여 태학에 무술교육을 시켰다. 신라 시대에는 화랑도의 선발 에 있어 현재의 태권도도 한 종목이었다.

이와 같이 태권도는 한국 민족 의 국기로서 백제 시대에도 여러 장군들이 수련 통달하였으며, 고려시대 에는 이의민. 최충헌. 두경승 장군이 행하였고, 조선시대에 와서는 정조14 년(1790)에 이덕무가 저술한 「무예도보통지」에 권법이라는 이름으로 태권도 기술이 도해로 기록되어 비로소 체계화된 문헌으로 표현된 것이다. 태권도는 고구려 이전부터 한국 민족의 운명과 함께 우여곡절을 겪어 오면서 그 기술은 비밀리에 구전되어 왔다.

조선 말엽에는 언무존문의 정책으로 무인의 천대로 태권도가 빛을 잃었고 일제의 탄압으로 태권도가 일본의 가라데로 둔갑하였다. 해방과 함께 되찾게 된 우리 고유무술인 태권도는 사도의 권위 있는 여러 인사들의 노력으로 연구 발전시켜 지. 덕. 체를 겸한 정신적. 체육적 의의를 발굴하고, 체육학술로서의 가치성을 과학적으로 이론화하고 체계화시켜 1966년에 '태권도'로 제정되었다.

그리하여 오늘날 태권도는 우리 민족 고유의 무도로서, 또 스포츠로서 경기화하여 대중 스포츠로서 보급 발전시키고 있다. 1962년 대한체육회 산하 경기단체로 대한태권도협회가 가맹되어 날로 발전하고 있으며, 문교부에서는 태권도를 체육 교과과정에 포함 온 국민에게 보급시키게 되었으며, 또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기술. 훈련 등 용어를 우리말로 통일하여 전 세계에 보급시키고 있다.


임원 현황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