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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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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및 연혁


본 연맹은 사격의 생활화를 통하여 시민체력을 향상시키고 명랑한 사회기풍을 진작시키며, 사격경기 보급육성과 우수한 경기인을 양성함으로서 국가 및 구미 체육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국위 및 선양을 목적으로 한다.

유럽 각지에 총이 보급되기 시작한 15∼16세기에 걸쳐 급속도로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1897년 프랑스 리옹에서 제1회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고, 올림픽대회에는 제2회부터 정식 경기종목으로 채택되었다. 1907년 국제사격연맹(International Shooting Union:ISU)이 창설되어 세계선수권대회를 관장한다. 국제사격연맹의 본부는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다.

한국 사격 경기의 시초는 조선시대 말 육군연성학교(陸軍硏成學校)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 학교는 장교들의 재교육기관인데, 그곳에서 오늘날과 같은 사격이라고는 볼 수 없으나, 일정한 거리에 고정된 표적을 두어 장총으로 입사(立射:서서쏘기)·슬사(膝射:무릎받쳐쏘기) ·복사(伏射:엎드려쏘기) 등을 하여 그 명중률에 따라서 우열을 결정하였다.

그후 오랜 공백기를 거쳐 8 ·15광복 이후에 사격인들의 단체가 창설되었고, 1955년 2월 대한사격협회가 발족, 대한체육회에 가입했으며, 대한올림픽위원회(KOC)의 후원을 받아 1956년 ISU 임시회원국으로 가입했고, 1960년 정회원국이 되었다.

1965년 대한사격협회는 라이플협회와 클레이협회로 분리되었고, 명칭을 대한사격연맹으로 개칭하였다. 1971년 9월에 국제 규모 시설의 태릉 국제 종합사격장이 준공되었고, 그 해 10월에는 한국 사격 사상 처음으로 이 사격장에서 제2회 아시아 사격선수권대회를 주최하였다. 이 대회에서 한국은 스탠더드 소총과 공기권총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수립하였고, 종합성적 제1위를 차지했다.

이 후 4년마다 열리는 아시아 사격선수권대회(75년 말레이시아, 1979년 필리핀)의 참가와 아시아 경기대회(1974년 이란, 1978년 타이)에 출전하였다. 1975년 5월에는 국제친선 사격대회를 개최 주관하였고, 1977년 9월 제1회 아시아 여성 및 청소년 사격선수권대회를 창설하여 주최하였다. 1978년 9월, 태릉사격장에서 제42회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는 68개국에서 1,102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였다.

1979년 9월 제1회 세계 공기총사격선수권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하였다.

경기종목에는 크게 소총과 권총, 클레이, 러닝타겟으로 나눠지며, 소총에는 공기소총(남, 여), 50m소총복사(남, 여), 50m 소총3자세(남, 여)가 있다. 이중 50m 소총복사여자부는 올림픽에서는 치러지지 않는다.

권총에는 공기권총(남, 여), 속사권총(남), 25m권총(여), 스탠다드 권총(남), 센터파이어권총(여), 50m권총(남)이 있으며 스탠다드 권총(남) 및 센터파이어(여) 권총은 비 올림픽 종목이다. 클레이 사격에는 트랩(남, 여)과 더블트랩(남, 여), 스키트(남, 여)가 있다. 러닝타겟에는 러닝타겟 10m 정상(남, 여)와 러닝타겟 10m 혼합(남, 여)이 있고 이중 러닝타겟 10m 정상여자부는 비 올림픽 종목이며, 러닝타겟 10m 혼합경기는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는 치러지지 않는다.


임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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