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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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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및 연혁


본 협회는 설립 및 운영을 통하여 우수 선수를 육성하고 지도자를 육성하고 지도자를 양성하여 레슬링 발전 및 저변 확대에 목적이 있다.

레슬링 경기는 특성상 용구나 장소가 따로 필요하지 않으므로 인류의 역사 와 함께 존재해 왔다고 생각한다. 이 경기는 고대 이집트의 벽조각에서도 그 원형을 엿볼 수 있고 또 고대 올림픽에서도 중요한 종목으로서 채택되었다.

즉, BC 6세기경 고대 그리스에서 성행하였던 종합적 투기로서 판크라티온 이 있었다. 이것이 변하여 지금의 레슬링으로 발달하였으며 근대 올림픽에서는 제1회부터 계속되고 있다.

이 경기는 세계적으로 발전되었으며 특히, 스웨덴, 핀란드, 미국, 일본, 터키, 러시아, 헝가리, 프랑스, 한국 등에서 성행하고 있다.

한국의 레슬링은 일본에 유학하였던 학생들에 의하여 1935년 전후부터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그 중 일본 유학생으로 당시 일본에서 패권을 잡고 있던 곽동윤, 김극한, 김종석, 김석영, 황병관 등이 그 선구자라고 말할 수 있다.

그 후 레슬링에 대한 인식과 열기가 고조되어 국내 각지에 레슬링 도장이 생 겼다. 1942년 4월에 일본 도쿄 유학생군 대 조선군의 레슬링경기가 처음으로 있었다. 그러나 한국 레슬링 경기가 본격화된 것은 해방이후의 일이다.

해방이 되자 곧 조선레슬링협회가 창설되었고 1946년 11월 21일에 제1회 전 국 레슬링대회가 개최되었다. 제21회 몬트리올 올림픽대회에서 양정모 선수가 한국 올림픽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 후로 모든 권위 있는 경기대회에 빠짐없이 출장,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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