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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체육회

모든 시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스포츠환경을 조성합니다.

설립목적 및 연혁


본 협회는 농구경기를 시민에게 널리 보급하여 등록 가입한 각급학교 및 일반팀을 지도 육성함을 목적으로 하고 농구 발전에 이바지 한다.

농구경기는 1891년 미국의 메사추세츠주 스프링필드의 YMCA 체육학교(스프링필드대학교로 개편)에 근무하던 캐나다 출신의 체육교사 제임스 네이스미스(James Naismith)가 창안한 운동으로 그는 겨울철에 실내에서도 축구나 미식축구처럼 재미있고 운동효과가 있는 스포츠를 생각하다 농구를 만들었고 5개의 원칙과 13개의 기본 조항을 제정하였다.

이 기본조항에는 팀 인원과 경기장 규격 등 구체적인 규정은 없었고, 초기에는 축구공을 사용했으며, 1892년 1월20일 스프링필드 대학 실내체육관에서 최초의 농구 경기가 치러졌다. 1894년 축구공보다 지름이 10㎝ 큰 농구공이 탄생했고 1912년에는 철제 링과 밑이 터진 그물이 등장했다.

1895년에 이르러 1개 팀을 5명으로 구성한다고 결정하여 2년 뒤에는 규정에 이 숫자를 명문화시킴으로써 이것이 현재까지도 적용되고 있다.

1896년 최초의 공식 경기규칙위원회가 구성되었고 1903년 코트의 라인은 모두 직선이어야 된다고 결정하였다. 1932년에 FIBA(국제농구연맹)가 결성되었고, 이를 계기로 통일된 규칙이 제정되어 급속도로 전세계에 보급되었다.

1936년 제11회 베를린 올림픽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1976년 제21회 몬트리올 올림픽대회에서는 여자 종목이 채택되었다. 또한 1992년 제25회 바르셀로나올림픽대회 때부터는 프로 농구선수들의 올림픽 출전을 허용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되었다.

세계대회 규모의 국제경기는 각국 대표들로 구성된 FIBA가 주관하고, 올림픽 및 세계선수권대회에는 유럽·아시아·아프리카·남북 아메리카주의 각 지역에서 예선을 거친 대표팀이 출전하여 대전한다.

우리나라는 1907년 미국인 질레트(Gillet, P.)에 의하여 처음 소개되었고, 1925년에 대한농구협회가 조직되면서 인기 있는 종목으로 발전하였으며 1997년 2월에 프로농구(KBL)가 출범하였다.


임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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