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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

구미시체육회

모든 시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스포츠환경을 조성합니다.

설립목적 및 연혁


본 협회는 구미시의 배드민턴 운동단체를 시민에게 널리 보급하여 시민체력향상과 건전하고 명랑한 기풍을 진작시킴과 아울러 산하단체를 통할, 지도하고 우수한 선수를 양성하여 국위선양과 구미시 체육발전에 이바지

구기(球技)의 하나이며, 셔틀콕이 마루에 떨어지기 전에 쳐 넘겨야 하는 것이 배드민턴의 특징이다.

경기규칙은 1939년에 국제배드민턴연맹(International Badminton Federation:IBF)이 제정한 후 개정되어 22개조로 되어 있으며, 세계 각국이 이 규칙에 따르고 있다.

배드민턴의 발상(發祥) 및 발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12세기경 영국 왕실의 기록에 배드민턴과 비슷한 놀이를 행한 기록이 남아 있는데, 이것을 보더라도 고대에도 배드민턴과 비슷한 게임이 행하여졌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현재와 같은 경기의 원형(原型)은 인도 봄베이의 근교인 푸나 지방에 옛날부터 있던 놀이이다.

처음에는 양가죽으로 만든 공을 손바닥으로 쳐 보내는 것이었는데, 이것이 발전하여 코르크에 새의 깃털을 꽂아서 라켓으로 쳐서 보내는 놀이로 변하였다. 1873년 당시 인도에 주둔한 영국군 장교가 귀국 후 영국 그로스터셔에 거주하는 T.D 보퍼트의 영지인 배드민턴 마을에 있는 그의 별장에서 푸나 게임을 소개하였다.

그리하여 이 경기는 마을의 이름을 따서 배드민턴이라 하게 되었다. 그 후 1890년에 이르러 일정한 코트와 네트의 높이에 의한 배드민턴 게임이 활발해지자, 1893년 9월 최초로 영국 배드민턴 협회가 창립되었고, 1899년에는 제1회 전 영국 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다. 이후 유럽 각국은 물론 영국군이 주둔하고 있던 동남아시아 국가에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1945년 YMCA(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기독교청년회)를 통해서 한국에 들어왔으며, 초창기에는 비닐로 만든 셔틀콕을 사용하는 등 레크리에이션 성격의 운동으로 인식되어 활발히 전개되지 못하였다. 그러다가 6·25전쟁 후 깃털로 된 셔틀콕이 나왔으며, 동양인에게 적합한 운동이라는 평가를 받아 점차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1957년 11월 15일 이종구 등 34명의 창립 발기인이 모여 협회의 정간과 경기규정을 제정하면서 KBA(Korea Badminton Association:대한배드민턴협회)가 정식으로 창립되면서 널리 보급되어, 그해 12월 5일 숙명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강습회를 겸한 창립기념 남녀배드민턴대회를 가졌다.

1959년에는 ABF(Asia Badminton Federation:아시아배드민턴연맹)에 가입하였고, 1961년 10월 15일 제4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시범경기를 가졌고, 이듬해 1월 25일 대한체육회의 정식 산하단체로 승인되었으며, 7월에는 IBF(International Badminton Federation:국제배드민턴연맹)에 정식으로 가입하였다. 1963년 10월 대구에서 열린 제43회 전국체육대회 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남녀별로 단식·복식 및 혼합복식의 5종목이 있다. 단식경기는 1명의 선수가 1명의 상대방 선수와 경기하는 것을 말하며, 복식경기는 2명이 1조가 되어 상대방 2명의 선수와 경기하는 것이고, 혼합복식은 남녀 각 1명이 1조가 되어 하는 경기이다. 셔틀콕이 바람에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대개 실내에서 경기가 이루어진다.

경기의 승패는 국내외 모두 3세트 가운데 2게임을 먼저 이기는 것으로 결정되며, 양팀의 득점이 14점으로 동점이 되었을 때는 먼저 득점한 경기자가 세팅을 주심에게 청할 수 있다. 세팅을 선택했을 때는 15점(여자단식에서 11점)까지 경기를 하고, 선택하지 않았을 때는 17점(여자단식에서는 13점)까지 경기를 한다. 단식경기는 서버가 오른쪽 서비스코트로부터 대각 으로 위치하는 상대방 선수에게 셔틀콕을 치고자 라켓을 움직였을 때부터 시작된다.

인사이드가 랠리에서 이기든지 또는 상대방이 반칙을 범하면 인사이드는 1점을 얻게 되며, 득점이 되면 곧 서비스코트를 바꾸어 왼쪽 서비스코트에서 다시 대각으로 상대방 선수에게 서브를 넣고, 또 득점을 하면 같은 선수가 또다시 서비스코트를 바꾸어 서브를 한다.

복식경기와 혼합복식경기는 토스에 의해 인사이드와 아웃사이드가 결정되면 각 게임이 최초로 시작될 때 인사이드 측의 서브권은 1명뿐이다. 서브로 인하여 득점이 계속되면 단식경기와 마찬가지로 좌우의 서비스 코트로 바꾸어가면서 서브를 넣는다.

그러나 서브 실패나 랠리 실패 또는 반칙이 되면 서브오버가 되어(상대방 팀으로 서브권이 넘어가면 인사이드가 된다) 우측에서 대각선으로 서브를 넣는다.


임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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